DWELT · 장소가 감성을 정하는 카메라

켜고, 찍고.
그게 다예요.

Dwelt는 필터를 고르지 않는 카메라입니다. 지금 있는 곳의 좌표와 시각, 날씨를 읽어 그 자리에 어울리는 색감을 자동으로 결정합니다. 큐레이션된 장소는 고유한 룩을, 그 밖의 모든 지역은 자동 감성이 담당합니다.

iPhone · iOS · App Store 출시 준비 중 · 계정 없음 · 무료 + 선택적 결제

사용 흐름

  1. 켜기 — 앱을 열면 지금 있는 곳을 읽어 감성을 정합니다.
  2. 찍기 —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촬영합니다.
  3. 남기기 — 사진 앱에 저장하고, 원하면 직접 공유합니다.

이런 앱입니다

  • 계정이 없습니다. 회원가입도, 로그인도, 사용자를 식별하는 값도 없습니다.
  • 사진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. 공유하기를 눌러 사용자가 직접 보낼 때만 예외입니다.
  • 위치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다만 날씨 조회와 동네 이름 확인을 위해 좌표가 외부 서비스로 전달됩니다.
  • 추적하지 않습니다. 광고 식별자(IDFA)를 수집하지 않고, 광고·분석 SDK를 포함하지 않습니다.

개인정보 처리방침 보기 →

무엇으로 감성을 정하는가

  • 장소 — 큐레이션된 장소는 전용 룩을, 그 밖의 지역은 주변 환경(도심·주거·교외·해안·산) 기준으로 자동 생성된 룩을 씁니다.
  • 시각 — 좌표와 시각으로 일출·일몰을 계산합니다. 네트워크 없이도 항상 동작합니다.
  • 날씨 — Apple WeatherKit, 사용할 수 없을 때는 Open-Meteo. 조회에 실패해도 앱은 시간대만으로 감성을 정합니다.

유료 항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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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

  • 주식회사 엑스티아이(XTI Corp) · manager@x-ti.org
  • 홈페이지: https://x-ti.org/dwelt
  • 운영 시간: 평일 09:00–18:00 (KST) · 접수 후 영업일 기준 2일 이내 회신을 원칙으로 합니다.